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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다
그치 ㅋㅋ 담배가 우선순위 제일 후순위지
기여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어시 ㄷㄷ
횡령 꿈나무
4살에 저런 심부름이 가능함….???
4살.. 잘 기억은 안나는데 우리 예전 살던 아파트였으면 마트까지 안전해서 이론상 가능은했음
그땐 그랬음.. 나도 그러다가 길 잃어버려서 울다가 어찌저찌 집갔던 기억이 있음. 담배 자판기도 있었는디.. 꼬맹이들한테 담배 술 심부름이 아무렇지 않던 시절
그치 예전에는 막걸리 심부름으로 주전자 들고 가서 막걸리 받아오다가 돌아가는 길에 몰래 마시다 걸릴까봐 마신 만큼 물 채워 놨다가 걸리고 막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