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달님아안아줘 | 26/10/08 | 조회 890 |웃긴대학
[6]
달님아안아줘 | 18:47 | 조회 782 |웃긴대학
[3]
강경하 | 26/10/09 | 조회 2077 |웃긴대학
[15]
헤리느님 | 08:36 | 조회 262 |웃긴대학
[9]
만듀만쥬 | 10:52 | 조회 459 |웃긴대학
[23]
금발태닝양치기선배 | 13:12 | 조회 749 |웃긴대학
[36]
헤리느님 | 14:13 | 조회 26 |웃긴대학
[21]
헤리느님 | 11:40 | 조회 252 |웃긴대학
[11]
달님아안아줘 | 18:41 | 조회 1069 |웃긴대학
[10]
헤리느님 | 11:50 | 조회 1262 |웃긴대학
[12]
나는왜귀어울까 | 18:06 | 조회 871 |웃긴대학
[7]
헤리느님 | 11:43 | 조회 34 |웃긴대학
[31]
이중첩자오징어 | 15:27 | 조회 690 |웃긴대학
[12]
리비아게롤트 | 15:04 | 조회 954 |웃긴대학
[9]
TS티에스 | 16:07 | 조회 559 |웃긴대학
나도 어릴 때 친구 집에서 친구랑 나란히 친구 엄마한테 같이 혼났는데 잔소리와 교훈은 나한테 하시고 폭력은 친구한테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참 효율적이셨음
친구 어머니 : 아들같아서 혼냈다
웃대인들은 친구없어서 모를듯
어시
아 그건 모르겠고 오른쪽 후드티 입으신분 이쁘당!ㅋㅋㅋ
난 ㅂㄹ친구어머니보믄 사랑합니다하믄서 안아드리는데 울엄마 안은적은 군대갈때 다녀올게하고 포옹한게끝이네
한 15년 전 쯤 강제 야자 시절, 학생이 야자 도망갔다고 연락드렸더니 같이 튄 애들까지 잡아와서 빠따친 아버님 계셨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