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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고 현재에 행복하고 미래 비전도 있고 착실한 청년이네
여담으로 해양대 나와서 배타다가 그만둔 사람들 많네.버티면 부를 얻지만 그 과정이 진짜 힘든가보다
배 타는거 뭔가.. 답답한 게 많아서 쉽지않을 거 같아. 같이 일하는 사람들하고 안 맞으면 더 힘들거같고
장점과 단점이 너무나 명확해서 체질에 안맞으면 버티기 힘듬. 한번 타면 거의 4~8개월동안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3교대로 근무해야하고 시차가 하루 이틀사이로 계속 바껴서 수면패턴 아작남 그리고 진짜 사회에서 동떨어진 느낌이 듬
어선은 진짜 힘듬 상선은 정해진 스케줄이 있는데 어선은 아니니까
신이시여 저 분에게 튼튼한 무릎과 디스크를 주소서
소속사에서 컨택안하려나
대단하다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