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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롭따
이거마찌 엄빠한티 의탁해야지비
반항심 적고 말잘듣는 애들만 순조롭게 가능한 삶 ㅋㅋㅋ
어쩔 수 없지. 출발점이 다 다르니.
아니 의탁한다고 30전에 1억이 모이나 저것도 대단한거 같은디 20대 때 얼마나 많은 유혹이 있는데 와
차만 안샀어도…! 그렁데 차를 안사면 일을 못햤다!!
부모님 집에서 의식주 해결하고, 현금, 카드 받아 쓰고, 차도 빌려 쓰면서 자기는 진짜 사치 1도 안하고 돈만 악착같이 모았다는 애들 있음ㅋ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그걸로 꺼드럭대면 개꼴뵈기싫음
그렇게 모으면 악착같이 모은게 아닌거임?
잘 모았는데?
영광을 돌린다는 거 보면 그래도 본질을 알긴 아는 거잖아 ㅋ
캥거루족이 황거루족인 이유
이게 마따 내가 몇년간 타지생활할때 돈 드릅게 안 모이더라.. 회사에서 2끼 해결하고 쉬는 날 집에서 게임만 했는데 월급 절반은 그냥 나가더라고 본가에서 다닐때는 일단 월급 절반 적금넣고 시작했는데
엄빠: 영광만 돌리지 말고 돈을 달라
+여친 없어야 가능할듯
나도 독립했을때는 돈 더럽게 안모이던데 집에 돌아와서 가까운곳 다니고 주식 좀 잘되서 3년만에 1억 찍음....
4년에 1억이면 의식주를 집에서 다 해준듯..
모텔비용은 눈나가 내줬냐..?
엄빠가 숙식 제공해줬대...!
캬~~아빠: 여기 모텔이 널 만든 곳이란다~엄마: 뭐래? 온적 없는디?(싸늘)
숙식을 회사가 제공하기도 함
24살부터 좆소 다니면서 한달에 150씩 적금 넣으니까 30살에 1억 모으던데 나머지 70~100이면 충분히 생활비 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