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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hans.. | 26/10/11 20:02 | 추천 22 | 조회 2438

쌍욕하며 죽일듯 달려드는 모텔주인 +1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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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서 밤샘 낚시후  서울 복귀 중 너무 피곤해서 대전 쪽에숙소를 알아보는데 10시 입실에 있어서 아싸!하며 예약을 했어요. 거의 도착쯤 그쪽의 오류로 10시 입실에 아니다는 얘기를 듣고 그쪽에 착오도 있었으니 . 조금 일찍 입식 시켜 줄 수 있냐고 했더니 원래는 3시인데 1시간 일찍 2시쯤 입실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모텔도착후 인포에서 여성분과 대화도 했습니다. 밥먹고 오라고 분명히 그랬습니다. 근처에서 밥을 먹고 시간을 때우다. 2시쯤 도착을 하니 남자 사장이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취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근처에서 2 시까지 기다린 시간이 있으니 취소를 하지 말아 달라고 직원과 통화한 내역도 있고 10시 입실인 캡처본도 있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직원은 짜를꺼고 그냥 가래요. 근처에 다른 숙박업소도 많으니 다른 데 가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2시까지 기다렸으니 여기에서도 책임이 있지 않냐고 했더니 엄청 화내면서 난리가났어요.   그러면서 우리를 업무방해로 경찰을 부른다고 하는데 우리는 돈을 내고 입실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왜 업무 방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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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새벽에 출발해서 밤샘 낚시 후 거의 30시간을 넘게 깨어 있었기 때문에 너무 피곤도 하고 힘들었기에 가려고 했더니 쌍욕을 하면서 남편을 때릴려고 하는 겁니다. 앞서 말했듯이 너무 피곤한 상태라 일을 키우고 싶지 않아서 나갈려는데 뭐로 찍어버린다는둥 난리가 난겁니다. 50평생그런 막말 첨들어 보고  애 다키우고 남편과주말에 낚시다니며 많은 숙박업소  다녀봤지만  내가 모텔 주인과 싸울줄이야 그것도 쌍욕 먹으면서 ㅠㅠ.정말 너무 억울하고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손도  올리고 정말 죽일듯이 막말하며   달려드는 그사장아직도 생생합니다. 무슨 모텔주인이 손님한테 그렇게 쌍욕하고 찍어죽여버린다는 말을 합니까? 내가 못되면 자식한테 갈까봐어디서 모진말 한마디.못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손발이 떨리지만 그 사장이 쌍욕하는 증거가 없어서 어떻게 할수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대전 유성 까** 정말 망했음 좋겠습니다. 이런 억울한 맘을 어디에 하소연 할수있을까요 ? 자기네가2시 입실이라해서 2시갔더니 갑자기 가라면서 죽일려는 사장 어찌할 방법이 없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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