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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량, 점검값이기도 해서
걍 내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함
ㄹㅇ 초기불량품 걸린거 다시 교환하려면 아찔하지
3만원이었는데 어느새 만원올랐나보군
난 보통은 소프트웨어 문제때문에 부팅이 안됐음
선정리에 강박있는 타입 아니면 그냥 맡기는게 낫지
취미면 몰라도 어디하나 삑났을때 ㅅㅂ 이게 조립 문제인가? 초기불량인가 누구 불량인가 알길이 있나.. ㅇㅇ
4만원 딸깍으로 편안
난 하다보니까 익숙해져서 그냥 직접 하게되더라
기본조립만 하면 30분정도면 하는듯?
이런거를 5만원 더주면 해주는데 왜안냄 ㅋㅋ
더준다래 5만원 내면
난 돈 더주고도 함. 엄청 만족함. 요새 부품값 보면 고장나면 보증으로 다 해준다는데 안할 이유가 없음.
컴퓨터 조립 과정 중 가장 가성비 개쩌는 부분
굳이 조립컴까지 산다면 예전기준으로도 못해도 80만원 이상 하는거 살건데
그러면 몇만원 더 내고 안전빵 챙기는거면 가성비로 개이득이지...
문제가 있으면 해결방법이 다른 멀쩡한 컴에 끼우는거라 보통 사람은 힘들다는것도 한몫
요새 고급형 메인보드는 조립 편의성 다 갖춰서
저런 작은 자잘한 단자도 그냥 일체형임
선정리도 엄청 편하게 할 수 있게 되어있고
나도 조립하고 자랑하니까 고수소리 하더라고ㅋㅋㅋㅋ
주말 날리고 치킨 두마리 값 아끼기 vs 그냥 돈주고 쾌적하게 게임하기
조립하고싶으면 유튜브로 하자고
컴 부품으로 사면 부품회사에 as보내야하지만
4만원내하면 컴 판매업체에 맡기면 됨
솔직히 400만원 컴에 4만원이면 1퍼임.
컴알못이면 완본체 1.5티어 조립특가 사는게 답임
유튜브 보니까 메인보드쪽만 좀 번거롭지 한번 성공하니 다음에도 해볼만했음
이거 은근히 개 지1랄맞음. 체질? 안맞는사람은 저거 조립하다 화병도 나고 일단 시간부터가 존나 오래걸림. 그리고 렘이든 cpu든 잘못꽂아서 고장날수도있음.
선정리도 예쁘게 하기 빡세서
이건 걍 내는 게 맞음 ㅇㅇ
불량 한번 겪고나선 무조건 조립비 냄 조립보다도 초기 불량 잡아주는게 이게 진짜 큼
난 컴 잘 몰라서 동네 수리점 아저씨랑 친해지구 거기서 그냥 가격에 맞춰서 해달라면 딱 부품 골라서 만들어줌. 이걸로 벌써 2번째 하고 있는데 불만 없음.
2번 저거는 수십년간 변함이 없는게 신기함 개비싼건 좀 다르긴 하다만
나도 15년전에 부품만 사서 집에서 조립다했는데 안켜져서 근처 컴터 수리점가니깐 메인보드문제인거같다고해서
구매처에 문의하니 메인보드 다시보내줌
이번엔 그 컴터 수리점가서 조립해달라고함ㅋ
돈 만원주고 ㅋ
나도 살면서 딱 한번 조립해봤는데 몇시간씩 걸리길래 걍 그 다음부턴 조립비 내고 맡기지. 훨씬 깔끔하게 해주고 작동 테스트도 다 해주니 안할 이유가 없다.
왠만하면 직접하는데, 요즘은 그냥 턴키로 맡겨버리고 싶어짐. 선정리하기 너무 빡쎄!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내가 잘 모르는 일은 전문가에게 돈주고 시키는게 젤 싸게 먹히는 것임을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