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그리핀도르 궁극의 퀴디치 티배깅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 론이 퀴디치 팀의 파수꾼으로 뽑히자,
아니나 다를까 론이 필드에서 멘탈이 좀 약하다는 걸 알아본 말포이는
4학년에 이어 어딘가에서 또 위즐리는 우리의 왕 배지를 만들어 대량생산한 뒤(...)
노래까지 만들어 와서 어떻게든 론을 깎아내려 경기를 망치려고 눈이 돌아가서 달려들었다.
론이 경기에 참여하는 내내 슬리더린 전체가 계속 이걸 불러대면서 정신공격을 가하고
그러고도 지니까 열폭해서 끝까지 고인드립+패드립까지 동원해 조롱하다 두들겨 맞고
그리핀도어 vs 레이븐클로 우승 결정전까지 가서 객석에서 불러재끼는 등 참 가지가지 하고 다녔는데
그리고 론이 기어코 레이븐클로와의 퀴디치 경기에서 신들린 슈퍼세이브로 죄다 막아내며 우승컵을 따내자,
그리핀도르 기숙사는 이걸 그대로 우승 축가로 개사한 다음 론을 행가래 쳐주면서 성 안까지 이송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아마 졸업한 우드가 보면 행복해서 심장마비라도 왔을 듯.
그리고 저 노래는 6권에서도 플라시보 효과로 각성한 론이 골을 죄다 막아내자
그리핀도어가 슬리더린 상대로 또 시전한다(...)








그리고 완결 후에 실제로 위즐리 가문의 위상이 왕이나 다름 없게 되면서...
영화판 우드 잘생겼었지
책에선 우락부락한 외모라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