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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좋아하는 일에 돈을 준다는 사람은 있고?
왜 없어요로 받아침ㅋㅋㅋ 애초에 이지경까지 간 새끼들은 머리가 아니라 대가리고 그나마도 개똥만 가득찬 새끼들이라
학생: 선생이 세상 알면 얼마나 안다고 학교밖에 모르는 주제에(실화)
레슨1. 공부가 제일 쉽다.
레슨2. 레슨1을 기억하라
학생때는 잠시 멈추고 쉴 수라도 있다지만
사회로 나간 뒤엔 그게 생각처럼 되지않는...
아니 뭐.. 고등학교 자퇴 나쁘지 않음. 대부분 군대 가서 검정고시 보더라.
부모님이 오냐오냐해서 그런가?
부모가 오냐오냐했으면 물어보지도 않을듯. 저 단계면 자기도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아는데 외면하는거
살다보니 느낀게 초,중,고등학교 어쩌면 대학교까지 진짜 널널하게 봐서 군대까지는 나를 관대하게 봐줄수 있는 세상이었다는거
요리사로 고용했는데 불이 뭔지 모르는 인간도 있는게 사회임.
나도 학교에서 겉돌고 괴롭힘 당해서 그냥 고등학교도 가기 싫었는데 억지로 가고 거기서도 고통받아서 그냥 자퇴하고 검정고시 본다고 해도 억지로 가게 하더라... 아버지의 위신때문인지... 학교도 자퇴를 막더만... 자기들 명예 때문인지
사실상 그 "도망치고 싶은 거" 참는걸 배우는게 학교고
배우고 나서 실천하는게 사회일텐데.
일하는 성인은 방학이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