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 포기 당한 김재환 PD
고소 당했던 김재환 PD은 고소 측에서 청구 포기를 했는데
변호사가 어떤 경우에 청구 포기를 사용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함
변호사라는 양반이! 어! 그런것도 모르면서! 어! 변호사를 하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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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도 10년 동안 본 적 없는 청구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청구 포기란?
소 취하의 경우에는 피고소인 측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함.
그런데 청구 포기는 피고소인 측의 동의가 전혀 필요 없이 사건을 종결 시킬 수 있다고 함
그리고 전혀 소 취하 받을 예정이 없었던 김재환 PD.
김재환 PD 목적은 고소 받은 시점에 판결문을 받는 거였다고 함
근데 청구 포기는 판결문이 안나온다고 함.
김재환이 판결문 맏는게 목적이었듯
고소를 한 다수의 고소인들도 처음에는 판결문이 목적이지 않았을까 추측하는 김재환 PD.
청구 금액이 3000만원 이하면 소액 사건으로 분류 되는데
소액 사건은 판결 이유가 생략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함
근데 전부다 3000만원 넘는 금액으로 소송해옴.
만약 유리한 판결로 나왔으면
판결문을 근거로 이후 있을 소송에 활용하려는 계획이었는데
피고인 측에 유리하게 나오니 판결문 자체를 원치 않았던게 아닐까? 라고 김재환 측은 추측함.
김재환 PD 변호사는 점주들이 못이길 사건이란 거 깨닫고
이후 청구 포기가 계속 이어질 거라고 예측했음.
흠...
어떻게 되려나.















돼지새끼 끝난듯 ㅋㅋ
??? : 몇몇 가맹점주의 개인적인 소송일뿐. 나머지 점주분들은 신났어요
그러니까 소송 걸면 어이쿠 하고 찌그러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렇게 원조라고 주장하던 대패삼겹살의 역사가 밝혀지고 다른 공격이 들어올 거 같으니 포기를 해서 무마를 시도해봤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란거지...?
매우 극히 드문 사례라는 거군
거짓말이 들통날꺼라곤 생각도 안해본거였네 ㅋㅋㅋㅋㅋㅋㅋ
양날에 검으로 돌아왔구만
트루맛쇼 재밌게 봄
그러니까 판결문 보존으로 후속 판례와 교과서에 박제되기 싫어서 청구포기 라는 것까지 뒤져서 끄집어냈다 그거네
판사도 사법고시 공부할 때만 보고 그걸 실제 재판 사례에서 쓰는 놈이 있어요...? 하는 것까지 찾아내서라도
박제를 피해야 하는 뭔가가 있단 결과가 확정됐고 그에 따른 결론인데?
반대로 그럼 소송건수가 체크안되는거니 연속 소송같은게...안되겠지?
된다하면 계속 괴롭힐려고 한건가?
처음에 판결문 받을려고 3천만원 넘게 소송건게 웃겨
진심으로 소송 이길줄 알았나? 머릿속이 대체 ㅋㅋㅋ
법쪽 일하면 별걸 다볼건데 10년이상 못봤다고? 진짜 사례가 거의 없는 상황이구나
이건 누가봐도....ㅋㅋㅋ
김재환의 이전 상대 - 방송국, 정치인, 대형교회
무너저 가는 프차 정도야 뭐 껌이지 ㅋㅋㅋㅋ
우린 팝콘이나 먹자구.
하긴 판결문 나오면 그게 진짜 증거가 될테니까 ㅋㅋㅋ 그래서 PD 동의가 필요한 소 취하가 아니라 청구 포기로 가는 거구나. ㅋㅋㅋ 진심 어이없다 애들은 진짜로 전직 대통령, 공중파 방송국, 대형 교회 상대로 맞짱 뜨던 양반이 보통 유튜버들처럼 로펌 앞세워 고소하면 쫄 거라고 생각한 건가?
본사가 하는 거였음, 질 싸움이더라도 상대방 피 말릴 의도로 했을텐데,
하필 상대가... ㅋㅋㅋ
진짜로... 저런 분들이 평소에는 조용히 있다가 발작버튼 한번 눌리면 풀악셀로 치킨게임 되든 일방적인 게임이 되든 끝까지 가는거지
'그 버튼 누른 건 너다. 니가 감당해야한다. 난 멈추지 않는다.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이다. 평생 후회해라. 앞으로 그 버튼 누를 때면 신중해지거라'
대체 그 양반은 버튼을 왜 누른걸까?
너무 대중이 으샤으샤 해주니까 다 이길 줄 알았던 건가?
사람이 겸손을 잊어버리면 순식간에 몰락하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