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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단순히 속여서 넓은 집을 들어간게 아니라 부정수급을 한거구나..저건 답 없지..
그 잃어버린 이유가 본인이 길거리에 쓰레기 막 버리던 습관때문이어야 완성
쓰레기통에 잘 버리던 착한 사람은 쓰레기통 뒤져서 찾았겠지
결국 본인 양심 파먹다가 사달이 난거니까
학생땐 족집게 과외 대학에선 족보 이런식으로 효율적으로 살아오신 분들이라 직장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신것일뿐임ㅋ
내가 겪어본 세상의 진리 중 하나
"똑똑한거랑 지혜로운거랑은 차원이 다른 개념이다."
사람이 똑똑하기만 하면 저런걸 겪게됨
관리비 월세까지는 사회초년생이거나하면 잘 몰라서 그랬을 수 있는데
1,3은 누가봐도 부정이잖아...
선택지가 있다는 것 부터 놀라울다름
이 무슨 자비로움
근데 2번 같은 경우에는 회사 지원금이 적을 경우 월세를 낮추고 그만큼 관리비를 올려서 관리비를 사원이 내기도 해서 조금 안쓰럽네
공인중개사가 팁이라고 알려준 방식으로 계약한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