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마냥 농담으로 치부하기엔 힘들어진 짤
DC 팬들은 인터넷에서만 목소리가 크지 정작 극장에는 안간다는 드립
보통 DC의 간판캐로는 배트맨, 슈퍼맨, 그 다음으로는 원더우먼이나 플래시 그린랜턴이 꼽히는데
정작 실사영화 쪽으로는 11억 달러를 찍은 아쿠아맨이 어느덧 8년째 역대 DC 영화 흥행작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음.
애초에 역대 DC영화들 중 10억 달러를 넘긴 영화가 아쿠아맨, 다크 나이트 라이즈, 다크 나이트, 조커 단 4편밖에 없는데
마블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포함 10억 달러 돌파작이 12편에 그중 3편이 20억을 찍은 걸 생각하면 관객들의 화력 차이가 어마어마함.
DC가 워낙 똥볼을 많이 차서 관객들이 외면한 것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최근에 똥볼을 여럿 찼어도 그래도 시작은 매우 훌륭했던 마블과 달리,
얘들은 하필이면 관객들에게 인상을 좋게 남겨야 할 시작인 DCEU의 초창기 때 너무 많은 똥볼을 차버리고는 회생이 안된다 판단, 10년동안 진행되어 온 기존 DCEU를 싸그리 갈아엎어서 DCU로 초기화를 시키는 바람에
앞으로도 MCU가 완전히 몰락하지 않는 이상 MCU를 넘기는 커녕, 겨우겨우 따라잡는 데만 해도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릴 거라는 의견이 국내 해외를 안가리고 대부분임.






분명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아이언맨이랑 같이 히어로영화의 문을 열 명작이었는데
그 많은 DC팬은 왜 샤잠2를 7만명밖에 안봤냐구
난 그 7만명중 한명이지
1편 마지막에 샤쟘 패밀리 변신하는 거 보고 팍 식더라고
걍 디시는 통합 세계관의 매력을 못만듬
MCU가 욕먹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영화들이 그만큼 유기적으로 연결되있는게 매력인건데
디시는 그걸 잘 못해 제임스건 세계관도 마찬가지
플래시까지 보고 느낀게 이제 더배트맨 끝나면 극장에서 저놈들꺼 안본다임 ㅋㅋㅋ
판포도 최근에는 무난한 평작은 나왔는데...
그 판포 말고 2015년에 나온 거.
ㅇㅇ 그래도 영화 수난사 찍던 판포도 나름 볼만한 작품 나왔지
근데 저쪽은...
배트맨이 대단한것이 아니라 놀란이 대단한것이라는게 증명되어가고 있어서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