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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진짜 잘해주는 거다
회사가 너무 관대하네
찍소리못하게 횡령으로 찍어눌러도 아무도 뭐라안하는데 선택지를 줘?
회사 입장에서는 뭐 그렇게 칼춤 추면서 일 키우고 싶지도 않을거고,
절대 선택할 수 없는 선택지와 관대한 선택지 둘을 주고 선택할 기회를 주는것처럼해서 깔끔하게 처리하고 싶겠지.
개인적으로 웬수진 것도 아닌데 조용히 나가주는게 일도 줄고 피차간에 좋은거임.
누가 횡령하라고 협박함? 울시간에 이직준비나해라
횡령 이력 없어도 이시기 삼전 퇴직자면 주홍글씨 지대로 새겨질듯...
3번 이해가 안되는대
20더 받고 그 20을 집주인에게 준다고?
이건진짜 중개인이 개 호구잡은거 아닌가?
빈자리 생겼으니까 누군가에겐 엄청 좋은기회가 생긴거네
예전에 횡령하다 잘린 사람 있었는데 금액은 적은편
본사 감사팀에서 몇명와서 하루 쭉 보고 조용히 알아서 나가도록 정리함
기사 안나도 그런일들 이래저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