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침착하고 논리적으로 대응한거 VS 예수도 절대 못참았던거
사탄 :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밑으로 몸을 던져 보시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소?
"그분께서는 너를 위해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리라"
"행여 네 발이 돌에 차일세라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 주리라"
예수 : 성경에 이렇게도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마태오 복음서 4장 5~7절-
광야에서 사탄이 예수를 시험하고 긁으려고 하니까
예수가 논리적으로 반박했던 광야의 유혹 이야기
만약 예수가 마음만 먹었다면 노가다 목수 일로 다져진 피지컬로
사탄을 줘패서 퇴마(물리) 가능했었음
예수 : 야 이 독사 새끼들아
-마태오 복음서 21장 12~13절-
-마르코 복음서 11장 15~18절-
-루카 복음서 19장 45~46절-
-요한 복음서 2장 13~22절-
신성한곳에서 부정하게 장사치짓 하는걸 예수도 절대 못참음






아무리 그래도 하청업체 사장이랑 한따까리 하는건 좀 그래ㅋㅋ
전도를 해도 안 믿는 사람들 -> 그냥 조용히 물러감
신을 믿는다면서 그걸로 장사하는 놈들 -> 줘 패버림
예수가 그렇게 상인들을 깟지
악마는 시련을 대놓고 마주하느라 논리적으로 팬거지만
장사치는 시련도 뭣도 아니니까 걍 물리로 응징한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