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덩어리인 독일 극우 정당 대표
앨리스 바이델은 반이민주의자이면서 이민자 아내를 둔 세계 최초의 지도자가 되고, 반LGBTQ+ 입장을 취하면서도 스스로 레즈비언이고, LGBT 입양에 반대하면서도 두 자녀를 입양했으며, 극단적인 독일 민족주의자이면서도 스위스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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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그냥 생계형 우익 아님?
그냥 나는 해도 되지만 넌 안돼! 이거 아닌가
아무리 eu국가들 문턱이 낮다지만 저 나라는 외국에 살면서 정치를하는게 가능하네
그냥 국경 통과해서 출퇴근하는게 일상임
그게 하원의원인게 좀 웃기지만
어......저러는데 사람들이 지지를 함?
이번에 유의미하게 좌석 확보했다는거 같은데
독일도 극우화 된다고
신념 따윈 없고 대중의 가려운 부위만 긁어주는 딸깍 정치인 인가?
그리고 이 양반의 선거 홍보 전단지 (13초부터)
퓨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