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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당1 | 12:05 | 조회 577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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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벨복근에초콜릿올리고햝고싶다 | 12:44 | 조회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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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단.
하여간 이쁜 것들이란... 학씨!!
유부녀인걸 아는데도 마음을 받아 주겠단거로 알고 다음 단계로 들어가다니요?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거여
일단 많은분들 보시라고 추천 드려봄
정신차리세요 가방사달라는 ㄴ이나 가방사주면 자기마음 받아준다고 말하는 놈이나 그나물에 그밥 뇌에 좉질만 있는
다이소 에코백이라도 괜찮다면...
주라는 年이나 조건부 준다는 者이나... 순진한 남자 등 쳐서 빨대 꼽고 살아가는 여자
평생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몇줄짜리 글에 보이네요 그 아짐메
아니
미친 여편네구만 ㅡ,.ㅡ
가방을 사달라고?
남편에게 신고.
서방도 아닌 남자에게 가방 사달라는 년 머리 속에 뭐가 들었는지.
남편한테 마누라 간수 잘 하라고 전해주소.
엄한 맘 품고 나락 가지 마시고.
아름답다 아름다워 그단체인가 스와핑인가 거기있는것들도 안봐도 뻔하네
보배 광고창에 4600원짜리 가방 옆에 있네 저거 사주고 대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