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내 성향 모르냐?

이제 알았으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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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그린듯한 미청년이네
RPG 같은데서 초원과 밤하늘의 별을 사랑하는 부족 청년 같은 걸로 나올 거 같음...
뭔가 오른쪽이 귀멸의 칼날에서 표현하는 이노스케 현실(서양?) 버전 같다.
그런데 진짜 예쁘다
박고 싶다와 박히고 싶다가 동시에 느껴진다...
와 존나 꼴려
왕과 왕비가 모두 탐할 사람이군
이런걸 선남선녀라고 하던가
플라잉 바르셀로나 어택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