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에서 지휘관이 페러데우스 다죽인다맨이 된 이유
소전 세계관에서는 착한 소녀가 있었어요

오 좋네요 그런데 어케 되나요
페러데우스가 분탕 쳐서 죽어요

소전 세계관에서는 착한 누나가 있었어요

오 좋네요 그런데 어케 되나요
페러데우스가 분탕 쳐서 죽어요

이젠 소전2로 넘어가요
소전2 세계관에서는 착한 형아가 있었어요

소녀전선인데 왜 남자가...
암튼 좋네요 그런데 어케 되나요
페러데우스가 분탕 쳐서 죽어요

소전2 세계관에서는 착한 아줌가 있었어요

소녀전선인데 왜 아지메가...
암튼 좋네요 그런데 어케 되나요
페러데우스가 분탕 쳐서 죽어요

소전2 세계관에서는 착한 소녀가 있었어요
세상을 구할 기술을 연구 중이였죠

소녀전선인데 왜 소녀가
암튼 좋네요 그런데 어케 되나요
페러데우스가 분탕 쳐서 음... 어 뭐라 말하기 어려운데
사실상 죽었다고 보면 돼요

이러니 지휘관이
페러데우스 다 죽인다맨이 안 될 수가 없다














아! 페러데우스는 세상에 분탕치는 놈들이구나!!!
맞네
그 누구도 날 막을 수 없어..연방이든 패러데우스건 전부 다..잿더미로 만들어주마.
'고작 그리폰의 일개 지휘관이 어쩔건데에에에~~~~ 난 또 조만간 도시 하나를 생물병기로 몰살할 예정이거든?'
아 새끼 수십년 뒤 배경 게임에 멀쩡히 살아있다던데, 결국 권선징악이 안 된다는 건가.
겜 안해본 사람인데 이정도면 이겜하다 슬슬 짜증만 날거같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