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애니가 여아대상이라는 본질을 망각하면 생기는 일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대충 여아용 심포기어로
제작진이 인터뷰에서 요즘애들 알거 다 아니까 브레이크없이 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래서 이런게 나오거나
이런거나
이런게 나오는데
보고있는 어른들 사이에서는 이거 그냥저냥 볼만하긴 한데 여아들이 볼 물건이 맞냐? 소리를 들었고
실제로 여아들이 안봐서 완구는 땡처리들어가고
여아애니 중간광고 시간대에 암보험(...)이 나오다가 그마저도 빠져버리는 상업적 대참사가 났다.
결과적으로 완결난지 한참된 현재
타카라토미에 적자를 안겨주고 그 적자를 다른 여아애니인 아이프리가 메꿔준 진풍경이 벌어졌으며
대체 이새끼들 뭘 만들고 싶었냐는게 총평







마법소녀 보지는 가리고 가리다가 살짝살짝 보여줘야 가치가 높아진다
일요일 9시면 애매한 시간인가? 왜 저런 선택을...
예전에 일요일 9시에 프리큐어 방영한 거 보면 마냥 버리는 시간대도 아닌 거 같은데...
음원이나 시청률은 잘나옴
근데 뭐 매출이 조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