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SLR회원 | 14:24 | 조회 370 |SLR클럽
[16]
55555555555 | 14:27 | 조회 0[4]
진진쿠마 | 14:20 | 조회 0[5]
꼭잡땡 | 14:26 | 조회 0[8]
자위곰 | 14:25 | 조회 0[21]
dickthedrinker | 14:23 | 조회 0[3]
| 14:07 | 조회 0[7]
| 13:39 | 조회 0[18]
루리웹-9630180449 | 14:22 | 조회 0[14]
좌파적인 극우 | 14:05 | 조회 0[16]
다나위너 | 13:27 | 조회 1033 |보배드림
[11]
| 14:10 | 조회 0[13]
| 14:20 | 조회 0[8]
| 14:21 | 조회 0[11]
| 14:20 | 조회 0
ㅋㅋㅋ
아이고 ㅅㅂ 왜 공감가는거냐 ㅋㅋ
진짜 만취되면 저럴수있음 ㅎㅎ
ㅋㅋㅋ 오래전 유흥업소에서 저런 적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저런 일 많을듯
비슷한경험자로써 이해합니다 난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 웬수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메뉴판에 초밥튀김??? 보고 뭐야 이랬는데 그 옆에 미세플라스틱.. ㅋㅋㅋㅋ
저게 끝이 아님.... 저 사람 근처에 부모님 집까지 뛰어감...
갔는데.... 동생부부 와있어서...제수씨가 문열어줌...
4차 까지는 너무 심했네
60년대생 이고 10년전 상황인듯^^
진짜 가능한 이야기...이십대 시절 나이트를 갔는데 내 자리를 찾을 수 없어서 웨이터 보고 제자리가 어디죠? 했는데 진짜 내자리를 찾아주더라...지금도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