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제나이 45살..
정말 몇달만에 첫째없는사이 관계를 가졌는데
분명 안전하다해서 했는데 바로 임신이 되었네요
와이프는 좋아하는데..
저는 사실 잘 모르겠네요ㅜ
첫째때 육아하면서 서로 많이 싸우고,
그걸로 너무 힘들었고, 이혼이야기도 나오다가
애따문에 참고 살고 최근 다시 좋아지고 있는데
다시 또 그런 생활이 시작되는건 아닌지..
첫째가 문제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언어가 늦어 언어치료를 받았을때도
잘못될까 너무 걱정이 많았고 스트레스받고
서로 또 상처주고 싸웠던것도 누구의 탓도
아니지만 힘들었었는데ㅜㅜ
노산으로 혹시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있는건 아닌지
그렇게 된다면 저희 욕심때문에 첫째에게 나중에 짊을
실어주는건 아닌지 .. 심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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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ㅊㅋ
축하드립니다.
아이는 축복이죠.
사이가 좋아져서 생긴 아이잖아요.
건물주 이신데..뭐가 걱정 이래요..축하드립니다..
먼저 축하드려요...저는 결혼 후 무조건 둘이상은 낳는다고 생각했고 둘째 아들까지 낳고나서 이제는 끝이다했는데 셋째가 생겼습니다...셋 모두 아들입니다...그때는 참 힘들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
감축드립니다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