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칸타렐라를 처음 만난 유저들의 반응
포르티비노 성에서 피살리아의 가주가 날 초대했다라...
그동안 몬텔리와 대립하며 나쁜 짓을 많이 한 악역 가문의 대장이잖아. 무슨 속셈이지?
이름도 야동티비성이 뭐야 수상하기 짝이 없군
...
제가 그동안 정말 큰 오해를 하고 있었군요.
칸타렐라 당신과 피살리아야말로 리나시타를 위해 헌신한 진정한 선역이었어요
아직 스토리 다 안밀어서 내가 진짜 성녀고 피살리아가 그동안 희생해왔고 그런 이야기는 아예 모를텐데
그래도 날 그렇게 믿어줄 수 있겠니?
제 눈썰미와 믿음은 한번도 틀린적 없어요. 당신이야말로 야동티비성에서 모두를 위해 노력한 분이 틀림없어요
그리고 카를로타. 어떻게 저 아름답고 상냥하시며 우아하고 기품있는 피살리아 가주님을 음해할 수 있어요?
나중에 얘기 좀 해요
저 시발롬이











?
급비추 좀 당황스러운데
비추맨한테 간택당했네 ㅋㅋㅋㅋ
얼마전부터 이유없이 갑자기 맞던데
신에겐 수십수백척의 재업이 있나이닼ㅋㅋㅋㅋ
유노왈 눈이 부시면 질투를 부른다
저격 먹은적도 없는데 비추 맞는거 보니까 누구 하나 제대로 긁혔나본데 ㅋㅋㅋ
젠장 몬텔리의 사악한 음모가 분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