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로대) 슈로대 Z1 할때 참 좋았던게
발디오스 전투신 회화 볼때 였음
스토리상 발디오스 주인공인 마린은 지구의 적 측에서 망명해온 외계인 취급이라 초반에 발디오스 전투신 보면 같이 조정 하는 나머지 두명이 엄청 갈굼
적한테 맞으면
올리버: "그것도 못 피하냐 "
라이타: "너 같은 외계인이라고 일부러 맞았지?"
마린: "닥쳐!"
이런 식으로 대화 하는데
시나리오 지나면서 서로 우정을 쌓고 신뢰가 생기면 전투 대사가 긍정적으로 바뀜
예전부터 슈로대는 이런 상호대화 보는 맛으로 했는데 요세는 이런 대화 많은지 모르겠다.



강 간 레 온 강레온
니르바슈도 그랬고 그런거 참 좋았지
요즘은 뭐 풀 버전으로 스토리 푸는 애들도 적으니 원...
상황별로 전투대사 달라지는거 좋았지
예를 들어 처음에는 이거 어떻게 조종해 하다가 나중에 타이밍 맞추라는 주인공이라든가
요즘은 그냥 챙챙챙 하다가 바로 주인공이 교체되는거 보면 아쉽더라
Z는 랜턴 같은 캐릭터도 있고 해서 중간에 대사 느낌이 점점 바뀌고 그랬지.
UX 때 주인공도 분위기가 확 바뀌는 캐릭터고, 그렇게 성장하는 애들은 Z 전부터도 대사 분위기가 바뀌고 그랬었어.
UX 주인공은 3부 등장할때 실력으로 성장한 모습이랑 여주에게 존대하던걸 반말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어른으로 성장했다->여주랑 뭔일이 있었길래 서로 말도 트고 가까워졌냐
이런 밈도 있었지 ㅎㅎ
W도 그런거 있었지. 2부 들어서 급 진지해진 주인공.
사실은 중2병 걸림. 때려서 돌아옴.
이런거 좋았어.
이제는 보기힘들 방식이지 안타까움
V에선 크앙 앙쥬가 나중에 장발되는거 해줘서 좋더라
보스급은 현역 성우 있으면 전투대사 제법 아직도 제법 되는편..얼마전 30의 알렉시스케레브나 졸탄 같은 경우는 전투 음성도 거의 아군 유닛별로 있는 수준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