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멜로물 장르의 드라마를 보는 여성 시청자들이 공감을 못한다는 부분
요즘은 멜로물 장르의 드라마를 보는 여성 시청자들은 멜로물 드라마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들이 미남이라는 설정이 안 붙으면 모를까,
미남이라는 설정이 드라마에서의 공식 설정인데 미남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남자 배우들이 잘 생긴 설정의 배역을 연기할 때는
이에 대한 확실한 거부감을 느끼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함
차라리 잘 생긴 설정의 남자 주인공이면 진짜 설정대로 잘 생긴 꽃미남 배우를 캐스팅 하라는 반응도 꽤 있는 편이라서
미남이라고 느껴지진 않는 배우들이 미남 설정의 배역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요즘 트렌드가 저러니까 저런 기사도 나온 건데, 나는 저 기사에 개인적으로 반쯤은 공감이 갔음
멜로물 장르의 드라마에 미남 설정이 안 붙었으면 모를까, 미남 설정이 붙었다면 진짜 미남 배우를 캐스팅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나도 정준원, 류준열 두 사람이 딱히 미남이라고까지 생각이 들진 않았으니까




공효진 좀 안보였으면
이태원 클라쓰 때 정도?
김다미 김고은 박소담 등등등....
미스터선샤인 볼때 느꼇던 감정이군
엥 김태리가 안예뻐서..?;
네 작중에서 남자들이 절세미인 보는거처럼 반응해서
그건 좀 님의 주관적인 기준인듯..
여배우들도 비슷한거 많잖아 ㅋㅋㅋ
로코계의 절대자가 공효진인 시점에서.....
애초에 훈남이 '객관적으로 와 개쩐다 하는 미남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생긴건 또 아니고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묘하게 끌리는 남자' 한테 붙이는 쪽이지 않았나 ㅋㅋㅋㅋ 그냥 훈남 쓰지 왜 ㅋㅋㅋㅋㅋ 만든지 오래된 신조어라서 이제는 구리다 이건가?
태왕사신기에서 배용준이랑 안어울리다고, 너무 늙어보인다고 문소리 까인거 생각나네
미남 설정인데 미남 아닌 배우를 쓰는건 싫다는 것엔 동의하는데, '미남'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더라.
다들 '잘생겼어~' 하는 남자들 사진보면 다 그냥 그렇던데. 못생긴건 아닌데, '저게 잘생긴건가? 요즘 애들 취향은 저렇구나..'같은 느낌
난 이태원클라스인거 그거하고, 치즈인더트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