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울라리 | 20:04 | 조회 0 |루리웹
[7]
할리의뚝배기공장 | 19:22 | 조회 0 |루리웹
[19]
잠든물 | 20:02 | 조회 0 |루리웹
[32]
| 20:00 | 조회 0 |루리웹
[5]
| 07:46 | 조회 0 |루리웹
[11]
보추의칼날 | 19:58 | 조회 0 |루리웹
[11]
| 19:51 | 조회 0 |루리웹
[8]
누네띠네는맛있지 | 26/08/04 | 조회 0 |루리웹
[12]
| 19:55 | 조회 0 |루리웹
[6]
루리웹-9456357110 | 19:48 | 조회 0 |루리웹
[6]
스르 | 19:55 | 조회 0 |루리웹
[5]
| 19:53 | 조회 0 |루리웹
[3]
| 19:54 | 조회 0 |루리웹
[6]
| 19:53 | 조회 0 |루리웹
[24]
| 19:53 | 조회 0 |루리웹
특히 옥토퍼스 같은 빌런들은 빌런이 아니게 되는 멀티버스가 생기는거니까 더 좋았음
어스파 저 씬은 걍 눈물버튼임
누가 말한 평가 중에
"샘스파와 어스파를 '넘어야 하는 산'에서, '이끌어주는 두 형'으로 만들어버렸다" 라는 평가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가장 잘 어울리는 평가 같더라
20년 정도의 서사를 쌓아 올린 빌드업인데
맛이 없을수가 없지..
너무 맛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