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포환계 샛별 토르 박시훈, 세계선수권 은메달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이미 체급 자체가 남달랐던 한국 투포환계 샛별 박시훈.
어릴 때 빨리 크면 커서 덜 큰다는 말을 무시하듯
중3때 키 190cm / 체중 114kg
2022년 23년만에
한국 투포환 중학교 기록을 경신,
이후 고등학교 시절에 또 고등부 신기록을 경신
한국 투포환 초-중-고등학교 기록 모두 보유중에
아직 미성년자임에도 성인부 기준
국내 2위 기록을 보유한 상태임
이후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한 뒤
U-20 아시아 대회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달성
최근 열린 2026년 U-20 세계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
1986년부터 1년마다 개최 중인 U-20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한국이 보유한 메달은 은1 / 동5 개 였는데
박시훈 선수가 2014년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의 동메달 이후
12년만에 메달을 따옴






다치지 않기를
인자강 피지컬이란게 저런거구나 ㄷㄷ
근대에 태어났으면 근위 척탄병이 되었을지도
공포의 고등학생...
저런 사람들이 고대에 태어났으면 맹장 용장이 되는 거군
대단하네
무슨 운동을 해도 다 잘했을듯 ㄷㄷ
와 한국에서 투포환을 ㄷㄷㄷ
고등학교때 2대 500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