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 10:39 | 조회 0 |루리웹
[5]
| 10:47 | 조회 0 |루리웹
[16]
프로메탈러 MK.4 | 10:45 | 조회 0 |루리웹
[10]
Prophe12t | 10:46 | 조회 0 |루리웹
[5]
| 10:43 | 조회 0 |루리웹
[12]
| 10:43 | 조회 0 |루리웹
[10]
리차포 | 10:41 | 조회 0 |루리웹
[25]
| 10:40 | 조회 0 |루리웹
[3]
돛새치 800g15500원 | 26/08/24 | 조회 0 |루리웹
[6]
루리웹-7696264539 | 10:38 | 조회 0 |루리웹
[4]
페도는 아님 | 10:30 | 조회 0 |루리웹
[15]
| 10:39 | 조회 0 |루리웹
[10]
말랑뽀잉 | 10:33 | 조회 0 |루리웹
[31]
| 10:36 | 조회 0 |루리웹
[11]
| 10:35 | 조회 0 |루리웹
하지만 살아남은 건 U-2였다고 한다.
ㅇㅇ 가수로 살아남았지. (아님)
외장이 소모품이라던 전설의 뱅기
요실금 사양이라는 전설의 특성까지
티타늄이인데 비행시 마찰열에 담금질효과받아서 비행할수록 더 단단해졌다지.
[돈걱정말고 무조건 이겨라] 시절
미국 기술의 집약체 중 하나
세턴 로켓도 돈ㅈㄹ의 끝판왕중 하나지
원래 화성 보낼거라던 목적이었다는데
이쁨(중요)
이거 말고도 랩터인가 하는 스텔스기? 그것도 뭐 시대를 초월했다, 지 혼자 미래에서 왔다 이런 평가 듣지 않음? 미국 항공, 군사기술 진짜 ㄷㄷ
사실 지금도 세상이
깜짝 놀란만한거 ㅈㄴ 숨겨놨을듯 특히 최근에
개발된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