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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살아남은 건 U-2였다고 한다.
ㅇㅇ 가수로 살아남았지. (아님)
외장이 소모품이라던 전설의 뱅기
요실금 사양이라는 전설의 특성까지
티타늄이인데 비행시 마찰열에 담금질효과받아서 비행할수록 더 단단해졌다지.
[돈걱정말고 무조건 이겨라] 시절
미국 기술의 집약체 중 하나
세턴 로켓도 돈ㅈㄹ의 끝판왕중 하나지
원래 화성 보낼거라던 목적이었다는데
이쁨(중요)
이거 말고도 랩터인가 하는 스텔스기? 그것도 뭐 시대를 초월했다, 지 혼자 미래에서 왔다 이런 평가 듣지 않음? 미국 항공, 군사기술 진짜 ㄷㄷ
사실 지금도 세상이
깜짝 놀란만한거 ㅈㄴ 숨겨놨을듯 특히 최근에
개발된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