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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예언자 | 26/08/24 | 조회 0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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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시나☆ | 11:56 | 조회 0 |루리웹
내 머가리는 항상 망했었구나.
우리아들 완존 탈렌트네탈렌트
그래서 이번엔 머리 깍으라는 엄마말 며칠째 씹는 중
모처럼 길이 만족스럽게 길렀는데
네안데르탈렌트인줄
엄마 특 : 짧으면 다 괜찮음
그래서 그냥 집에서 바리깡 씀...
엄마들 특은 다 똑같군.. 뭘하든 잘뽑히면 불만이엇음
학교 부모 고나리질 듣기 싫어서 중2떄 부터 반삭 젤 짧은 걸로 박박 밀었음
원래는 ㄹㅇ 삭발 하려고 했는데 미용실에서도 꺼려하더라 ㅋㅋ
보통 그러면 지금 반항하냐? 소리를 듣던데..
ㄹㅇ 짧게 하래서 짧게 했는데도 불만들이 많았음ㅋㅋ
근데 저건 학생 때 까지 한정임...
성인 되고 난뒤 너무 짧게 짜르면 엄마가 뭐라함
풋풋함이 없어진 상태로 너무 짧아지면 얼굴에 험악함이 올라옴
간혹 20대 초중반까지도 저럼
공감가는게 난 짦은 컷이 좋아서 미용실 가서 그렇게 하는데
부모님이 좀 싫어하심
근데 짦은 컷이 관리하기 편하고 일상생활도 좋아서 그낭 침
자르고올떄마다 좀 동글동글하게 자르지라고하시던데..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