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 부근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는 지구 전체 기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엘니뇨'가 발생하면 기온이 더 오르고, 반대로 '라니냐'가 발생하면 이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짐.
-과학자들은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2년을 보낸 이후, 지난해 12월 발생한 '라니냐'의 영향을 주목했지만
거의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할 정도로 약한 라니냐로 인해 온난화를 '약간'완화한 것에 그쳤다고 함.
-게다가 '라니냐'가 여름이 오기 전에 소멸할 것이란 관측까지 나옴.
-한편 세계 해빙 면적도 역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는데
북극의 경우 평년보다 20도이상 기온이 급상승하면서 해빙의 면적이 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해빙이 감소하면 그만큼 반사하는 태양광의 양이 줄어들어 지구온난화는 더 빨라짐)
이미 기후 변화의 임계점을 넘어섰다는 분석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고.
당장 내야하는 국민연금도 뒷세대에 미뤘는데 환경도 좀 미루자
지구 온난화 완벽히 완성되면 나는 뒤지게 대는거 맞지?..
그래도 45억년중에서 가장 빙하가 적은 시기는 아니였을 꺼야
근데 저렇게 절망만 심는것도 석유회사의 계략일수도 있음
걍 망했다고 석유 마구 쓰게 만드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