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오프닝이 고작 5500만~6500만 달러밖에 안됨
물론 백설공주보다 낫지만 마인크래프트가 가장 많이 팔렸던 게임이였고 예고편 조회수 생각하면 충격적으로 낮은편.
무엇보다 이 영화는 워너입장에서 3연속 적자(조커,레드원,미키)를 수습해야 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영화이다.
참고로 감독 교체 전 초기 제작비가 1.5억 달러인게 공개되서
현 마인크래프트 제작비는 1.8억~2억 달러로 예측되는 분위기임.
즉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월드처럼 4억을 넘겨야 적자를 면할수 있다는것.
그러나 흥행 전망치가 겨우 5500만~6500만 달러라
사실상 소닉 무비3이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의 사례처럼 좋은 작품성으로 입소문 타서 흥행을 늘리는 방법밖에 없는데
감독의 최근 커리어들을 보면 꽤 난이도가 어려울듯하다.
워너브라더스도 그동안 적자들을 매꾸기엔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루니툰 IP를 매각하는걸로 고려하고 있다고 함.
글고 요즘 시대에 5500-6000이면 생각보다 높은 수치임.
IP가 마인크래프트라 문제지ㅋㅋ
원래 잭 블랙은 조력자로 말하는 돼지 역이였고
제이슨 모모아가 스티브를 맡을 예정이였음.
근데 감독이랑 워너가 멋대로 바꿔버림
솔직히 광고라고 올라오는 영상들만봐도 비주얼이 현실과 게임사이 어중간한 영역에 걸친느낌이라 그닥 궁금하지가 않음
차라리 완전 만화풍으로 하던가 실사풍으로 할거면 완전 실사로 하던가 애매하게 네모네모하니..
그냥 레고 애니처럼 만들면 됐을것 같은데 잭블랙 등등은 성우만 하고
미키면 미키17이에요? 이것도 적자 인가보군요..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