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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는데 지금와서야 국보지만 옛날이면 그냥 도자기라 수출됫다는 설정도 불가능은 아니여
뭐시다냐 사가기라도 한겨? ㅋㅋ
근데 저게...
저 시대 일본에 건너가 있었...나?
그 시절 고려청자는 일본에서도 고급품 취급이라서
상인들이 꽤나 많이 팔았을거임
정확히 저 국보가 일본에 있진 않았겠지만, 고려청자 자체는 일본에 건너간 게 좀 있었겠지
국보가 왜 저기 있느냐 하는 문제는 그냥 유명 청자를 레퍼런스로 썼다고 하면 이해 못할 건 아니니까...
뭐 저짝 도자기 사랑 생각하면 있을만 한가?
저게 일제강점기도 아니고 전국시대에??
왜구한테 털린건가
털린것도 팔린것도 맞을수있음
고려에서 청자는 주요 수출품중 하나였으니
공예품은 물론 도자기공들까지 납치들해 간 건 유명하니까-
근데 저기서 고려청자가 나올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