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투데이올데이 | 02:44 | 조회 1487 |오늘의유머
[2]
감동브레이커 | 02:36 | 조회 972 |오늘의유머
[36]
말랑한옴팡이 | 02:26 | 조회 1074 |오늘의유머
[6]
우가가 | 00:47 | 조회 1216 |오늘의유머
[5]
말랑한옴팡이 | 00:13 | 조회 1030 |오늘의유머
[2]
티라미수해 | 26/10/08 | 조회 1606 |오늘의유머
[2]
콰이어 | 26/10/08 | 조회 275 |오늘의유머
[1]
후훗 | 26/10/08 | 조회 450 |오늘의유머
[2]
디독 | 26/10/08 | 조회 577 |오늘의유머
[4]
인마핱 | 26/10/08 | 조회 167 |오늘의유머
[2]
감동브레이커 | 26/10/08 | 조회 1043 |오늘의유머
[2]
라이온맨킹 | 26/10/08 | 조회 326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10/08 | 조회 1528 |오늘의유머
[9]
날아라바퀴벌레 | 26/10/08 | 조회 938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26/10/08 | 조회 1565 |오늘의유머
아닙니다. 잘 압니다. ㅎ
길바닥에 담배꽁초만 버리자 말아달라
저기에 믹스커피까지 걸치면...
니코틴과 타르가 항상 따라다녀요. 흡연자랑 밀폐된 공간에 오래 같이 있으면 머리가 지끈거림. 심지어 그 사람은 나랑 같이 잇는동안 담배를 피우지 않았음에도 견디기 어려움.
MOVE_HUMORBEST/1798212
본인도 잘 아는 사람있어요 흡연부스 안에서는 자기 옷에 냄새 밴다고 밖에서 핌 사패인지, 멍청한건지, 둘 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