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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공개하는 것조차 결사 반대하는 게 판레기들입니다. 가끔 보면, '검찰보다는 경찰이 낫다' '경찰보다는 검찰이 낫다' '그나마 법원은 덜 썩었다' 운운하면서, '상대적으로 특정 집단이 낫다' 라고 하는 식으로... 검찰 개혁을 반대하거나, 사법 개혁에 발목을 걸겠다는 벌레들이 등판하잖습니까. 최소 절반 이상은, '사법 전체'가 썩은 겁니다. 지역의 문제도 아닙니다. 이전에 '신안 노예' 관련 게시물에 이미 몇 번이나 적었고, 실제로 뉴스에도 가끔 떴지만... 경북 영천, 충청도, 심지어 서울까지!!! 인신매매에 의한 성매매부터 노예 등등이 아직도 나오고 있으며, 사법을 포함한 공공기관과의 유착이 의심되는 정황이 천지에 깔려있습니다. 이러니까 발본색원해서, 한 '마리'도 남김없이 씨를 말려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벌레들은, '안 보이는 곳'에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기 때문에라도 더더욱 발본색원해야 하는 거죠.
먼저 AI에게 판결문을 던져줘서 논리적 흠결을 찾아내게 하고 AI 평가와 판결문을 동시에 공개해서 뭇사람들이 판결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판사, 검사, 수사관, 변호사 모두 평가받는 시스템.
MOVE_HUMORBEST/179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