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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도 아시바 파이프 안에 벌집 지어놓은걸 모르고 지나가다 인부 한명 쏘였는데 알레르기때문에 기도가 부어서 호릅곤란으로 죽었습니다. 무조건 쏘이면 병원 가야합니다.
사람마다 면역력이 다 다르니
병원도 잘 만나야 하는지 병원에서는 대응이 된줄 았어요.
저도 얼마전 토요일오전에 말벌에쏘여서 괜찮겠지하고 버티다가 하루자고 일어났더니 더 부어있더라구요. 그때 바로 응급실을 갔어야했는데...
월요일 아침에 팔 전체가 부어서 도라애몽이 되어있길래 겁나서 병원 달여갔네요 ㅎㅎㅎ 벌에 쏘인 위치는 한달동안 살이 단단하고 아물지를 않더라구요. 아직도 흉터가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