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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목 앞에 신속한 치료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겠죠?
우리 어렸을땐 공부 못하는 애들은 있어도 모지리는 거의 없었는데...
비율이 확 ~높아지기는 힘들지만
정상적 아이들중에 얼마나 삐뚤어지냐가 승수가 달릴듯 합니다
더 하지 않았나요?
그땐 진짜 똘끼 다분한 애들 많았던거 같은데.
논란이 될 의견같지만..예전에는 패서라도 시키지 뭐 라는 분위기가 있었다면 지금은 부모의 방치 교사의 방치 수준이 높아졌고 결과 반복적 교육으로정상 범주에 들 아이들도 그냥 낙오되는것 같습니다.
제말은 폭력을 정당화하는것이 아닌 교육적 수단이 제한된 상황에서 부모와 학생의 진상비율과 그 깊이는 심해지는 반면 교육당국의 대책이 전무하여 교사가 더 뭘 해볼 도리가 없어지고 의욕도 사라진ㅁ결과로 경계성ㅁ지능이 늘지 않았나 하는것을 말하고지 함입니다.
저건 그냥 정신질환 환자
애들이 참지를 않음..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