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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한건 아니고 전통적인 공동 식사문화였기에..
현대 위생관념에서는 개선할 수 있는 식습관이긴 하지만
근데 막상 다른나라들도 다 저러더란 ㄷㄷㄷ
저러고 살아남은 자연선택 덕에 현대인들이 건강한건데 아이러니하게도 위생적으로 살면서 지금은 단순 감기만 걸려도 몸져눕는사람이 많다고 ㄷㄷㄷ 헬리코박터는 피해도 흙도좀 집어먹고 해야 ㄷㄷㄷ
그러고 보니 저 어릴적에만 해도 감기로 병원 찾는 사람은 없었죠..
아파도 안간거지,
안아팠진 않았던것 같아요.
어렸을적에 쇠꼬챙이로 얼음 깨다가
실수로 발등 찍고 발에 빵꾸났는데도,
병원에 안갔음.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어요.
참 아이러니 한것이 지난달 보름 스위스여행갔는데 신발 신는 호텔 바닦에 부모가 아이들 과자반까서 바닦에 내려놓고 10명의 아이들이 그걸 집어 먹더군요...
충격이었네요 ㅎㅎㅎ 위에 사진처럼...
유럽인들이었습니다.
코로나 덕에 상상 이상의 빡대가리가 많다는걸 새삼 느끼고 배웟지...
http://m.site.naver.com/2eDL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