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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동자.. | 26/07/14 05:32 | 추천 0 | 조회 200

요즘 AI 메모리 대란은~ 반도체 겨울을 지껄이던~ 이놈이 원흉아닌가유??? +139 [1]

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44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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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기반을 둔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숀 킴(Shawn Kim) 아시아 테크 리서치 헤드는 대표적인 ‘반도체 겨울론’ 제기자입니다. 그는 2021년과 2024년에 이어, 최근 반도체 고점론 및 순환매 장세를 경고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모건스탠리와 숀 킴 애널리스트의 반도체 시장 관련 주요 활동 및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최근 전망 (2026년 7월): 빅테크의 AI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을 언급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AI 클라우드를 영위하는 ‘하이퍼스케일러(구글, 아마존 등)’로 투자처를 옮길 것을 권고했습니다

과거 주요 보고서:2024년 9월: '겨울은 항상 마지막에 웃는다' 및 '빙산이 다가온다' 등의 보고서를 통해 HBM 공급 과잉 및 메모리 업황 고점을 경고하며 국내 반도체 주가 급락을 이끌었습니다.2021년 8월: '메모리, 겨울이 오고 있다' 보고서로 PC 수요 둔화와 공급 과잉을 예견하며 다운사이클을 적중시킨 바 있습니다

입장 변화: 2024년 9월에 비관론을 낸 후 약 한 달 만에 단기 전망의 오류를 인정하고 일부 목표가를 상향하기도 했으며, 2025년 초중반에도 시장 상황에 따라 의견을 일부 수정하는 등 유연한 접근을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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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CEO (애플)입장: 메모리 및 저장장치 가격 급등과 칩 부족이 애플의 원가에 큰 부담을 준다고 주장하며, AI 메모리 가격과 공급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회복되어야 한다고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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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애플의 원가 압박 주장에 대해 "수년간 부품 가격을 쥐어짜 왔다"며 애플의 입장을 전면 반박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들과 장기 공급 계획을 체결하여 탄탄한 마진을 확보하는 등 강경한 태세를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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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년~2022년)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재택근무, 원격 수업, 온라인 쇼핑 등 비대면 활동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급증했습니다. 이로 인해 PC 및 클라우드 서버용 D램과 낸드플래시 수요가 폭발적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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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킴~ 이 개놈으로 부터 시작된~ 반도체 겨울

그리고 중국 메모리 공급 등등을 이유로~


애플을 비롯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삼전 및 닉스 메모리 계약을 파기~




당시 닉스는 영업이익이 마이너스까지 갔었고~

삼전도 메모리 증산량 및 생산 공장 라인을 줄였다가~




그러다 AI로 인한 HBM과 메모리 수요 폭증~ 메모리스톡가격도 8배가 뛰었~




하여간 숀킴 이놈은~ 무슨 메모리와 원수졌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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