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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거 귀여워서 어케 할 수도 없고 ㅋㅋㅋ
훈계도 가정교육의 일종이라 저런식으로 그냥 넘어가면
마냥 좋은건 아님 ㅋㅋ
이번은 귀여우니 그냥 넘어가겠다 식이지
딸이라서 가능했다
아들이었으면 시작부터 같이 혼나고있었을듯
훈훈하지만 10년 후엔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를 진행중이겠지......
난 어릴때 동생이 잘못한 몫까지 맞았었는데 흑흑
오히려 매를 더 맞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