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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뭐가 좋다고 ...
뭐 숨겨놓기라도했나
진짜 뭐 금괴라더 숨겨놨나 ㅋㅋㅋ
바다보다 수로쪽이 더 따듯한가?
관련 담당 공무원들은 진짜 슬슬 피말릴거같은데
저정도로 북항인근에 머물려고 하는거면 그냥 냅두거나 아니면 온건하지 않지만 포획해서 멀리 풀어주는 방법 밖에 없겠는데요. 호흡이야 물을 아가미에 쏘던가 포획한 공간에 물을 강제 순환시켜서 죽지 않고 멀리 옮길동안 스트레스 받더라도 살리는 방법으로 해야할것같아요.
ㄷㄷ
내생각엔 부캉이가 걍 항로자체를 자기 사는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 머리박고 이래서 상처난것도 후레시쏘고 그래서 그런거같고 상어가 영역 개념 없다는데 얘는 좀 특이한 애같음
나승엽급 수비력을 가진 그물
이쯤되면 이렇게까지 행정력을 동원해야하나?
담당자들 진짜 밤새겠다… 3차까지 실패면 다음엔 무슨 수를 쓸지 궁금하고, 한편으론 무사히 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