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개덕동 | 05:56 | 조회 1144 |루리웹
[11]
| 06:09 | 조회 2171 |루리웹
[5]
| 26/10/21 | 조회 628 |루리웹
[4]
꺾중마 | 05:56 | 조회 2158 |루리웹
[7]
루리웹-66 | 05:43 | 조회 1696 |루리웹
[9]
신 사 | 05:45 | 조회 2154 |루리웹
[2]
| 05:48 | 조회 889 |루리웹
[11]
김연희 | 05:30 | 조회 838 |루리웹
[8]
Mashina | 05:31 | 조회 1281 |루리웹
[6]
| 04:46 | 조회 925 |루리웹
[2]
| 05:27 | 조회 971 |루리웹
[2]
| 05:05 | 조회 529 |루리웹
[1]
| 05:05 | 조회 633 |루리웹
[3]
루리웹-216851 | 04:19 | 조회 594 |루리웹
[1]
| 04:42 | 조회 311 |루리웹
하지만 지혜의 투영 처럼 기존 방식 게임도 여전히 나오긴 했음.
사실 지혜의 투영은 시점과 큰 틀이 전통 젤다스러울 뿐,
투영 시스템은 '나만의 답을 찾기'에 더 걸맞음.
그 둘을 섞어보려고 한거에 가까움.
개인적으론 메카닉 상 썩 성공적이진 않았다고 보지만.
뭐 그래도 신선해서 재밌긴 했음.
수 많은 블록들이 침대 미만 잡인건 문제였지만 ㅋㅋㅋㅋㅋ
물 블록도 좋았고 ㅋㅋㅋㅋ
진짜 물 + 침대 콤보만 있으면 앵간한 퍼즐이 다 무력화 되어버리는게 좀 아쉬웠음.
그런 스타일도 계속 만들거다 라는 얘기로 보는게 맞겠지
11월 시오 얼마나 잘 나와줄지 기대중
그 전까진 꿈꾸는 섬이나 해볼까
그런 스타일을 이번한번만 시도하는게 아니라 나중에 또 만들거란 소리지 뭐
자유도만치면 지혜의 투영이 극단적으로 추구한거나 다름없었고
2d,3d,오픈월드 셋다 계속 만들겠다는 뜻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