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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선택한 전략: 지구력+투척력.
심지어 늑대까지 테이밍 해옴
특히 투창이 그야말로 게임체인저였다고 하더라
대부분의 초식동물을은 육식동물이 다가오면 바로 도망치는게 아니라 거리를 재도록 진화했음. 도망에도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드니까. 그런데 근딜러인 맹수들의 세계에서 갑자기 원딜이라는 신직업이
이 거리면 안전하겠지 싶은데 투창이 날라옴
통념과 달리 박힌다고 바로죽진 않지만 치명상+출혈뎀
이젠 저 지치지도 않고 계속 걷는 놈이 따라오기만 하면 난 뒤짐
숟가락 살인마 ㄷㄷ
그거 호모사피엔스 아니오
(대충 많은 시간이 흐른뒤)
저 망할 털도 별로없는놈들이 이젠 뭘 쏴대고 그걸 맞으니까
우리 동족들이 움직이지 않는다
*한 평생이 지난 후)
그냥 오는 것도 아니고 틈틈히 나무꼬챙이랑
짱돌 던지면서 짤딜 넣음
평원에서 육지거북 200마리가 평생 쫒아오는 느낌일까
"해는 저물었고 난 이제 뒤질 거 같은데, 저놈들은 아직도 쌩쌩함"
원숭이의 악의에 말의 지구력 늑대의 조직력 거북이의 수명
악몽같은 생물
이쑤시개 하나 꽂힌 건 사소한데 이놈들 이틀 있다 또왔음
사흘 뒤에 또 왔음
하루 뒤에 또 왔음
슬슬 배고프고 어지러움
심지어 손에 숟가락을 들고
정면승부하면 내가 이길 거 같은데 십1새들이 또 막상 싸울려고하면 가까이 안옴
졍면승부하면 육참골단 전법으로 한명은 죽여도 나머지한테 내가 죽음
숟가락살인마(최소 수백단위로 날 죽일때까지 쫗아오는데 숟가락이 아니라 날카로운 뭔가를 던짐)
털 없는 원숭이 놈들, 막대기가 크다고 하늘을 나는 우리들을 잡을 수 있겠느냐? ㅋㅋㅋㅋㅋ
오리 몇십 몇백 마리를 잡는 펀트건은 그렇게 탄생했읍니다. ㅋ
조그만 몽둥이가 뭘까
6현의 사무라이였나? 거기서도 식인 원시인들이 떼로 덤벼드는데 버디랑 꼬마가 자동차타고 도망가는데 이놈들이 달려서 끝까지 쫒아오니까 기어이 주인공 자동차가 먼저 맛이 가서 할 수 없이 버디가 내려서 칼로 베어 죽일 수 밖에 없었음.
인류의 원시적인 사냥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