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가 어떻게든 되돌아오려고 하는 이유
부캉이는 수온에 민감하고 목숨과 관련이 있는데도
왜 바다로 다시 가지 않는걸까
실은 부캉이는 인류가 아직 밝혀내진 미지의 존재나
멸종한줄 알았지만 고대부터 살아있었던 존재에 쫓겨서
계속 수로에 머무르고 있는거일지도 몰라
더 무서운건 남극의 광기어린 산맥에 있는 잊혀진 도시나 심해에 잠들어있는 고대의 불경한 도시의 위대한 옛것이 깨어나는걸 경고하기 위해 경고의 사자로써 수로에 머물러 있을수도 있어. 행성이 일자로 정렬되고 불길한 별의 빛이 더 밝아지는 순간 위대한 옛 것들은 깊은 잠에서 깨어날꺼야
그들이 깨어난다면 이 세상은 달라질꺼야 영원히








https://youtu.be/aB39OqlJsm4?si=m6ETokm8l2xxg6Jn
'인간들아...어서 알아채란 말이다..!!'
근데 혹시 진짜 새끼 있는거 아니야?
임신해서 머무르려고 한다던지
상어는 육아를 안 한다던데.
그럼 대체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희에게 애교를 부리는게 아니다
살기 위한 몸부림이란 말이다!!
부라리 리!
부라리 리!
https://youtu.be/jZnrdyU6U-0
영화 촬영 스탠바이 중일지도 몰라
테켈리-리! 테켈리-리!
저렇게 고래라던가 거대한 걸 더 큰 존재가 잡아먹는거 보면 뭔가 뭔가하단 말야
상어가 의외로 지능이 높은 편이랬나.
그러면 본문말대로 크툴루는 아니더라도 뭔가 자기에게 위협적인 존재에게 쫓기다가
그런 놈들이 쉽게 오기 힘든 얕은 물속 + 사람의 존재가 상주하는 장소를 찾아서 튄걸수도 있고,
단순히 자기 취향에 맞는 장소 찾아낸거라 거기 눌러앉은거고
육상것들이 바글바글 어쨌든 자기를 주시한다는걸 인지해서
관종기질 발현한것도 의외로 진짜일지도 모르고.
심해공룡한테 줘터지고 도망왔다 이거야?
이걸 의논하고 잇는 사이트가 루리웹(르뤼에)이라니 참으로 우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