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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사 칼달리스 | 26/10/21 | 조회 521 |루리웹
네가 반했던 한류는 이제 너를 위협할 寒流가 될것이야. ... 빨리 가 임마.
부산시 공무원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것 아니에요 ㅠㅠㅠㅠㅠ
부칸이 : 내가 죽을 자리는 내가 정한다
부칸...?
저쯤 되면 저기를 지 무덤으로 선택하고 그냥 저기서 죽으려는거 같은데
상어 : 아 쇼맨쉽 하면 먹이가 공짜인데 ㅅㅂ 자꾸 나가래
뭘 안먹어서 문제같은데
꿀 발라놨나, 따뜻한 바다에서 사는 흑상어라면서?
설마 점마 참피 예측했나
사람들이 자꾸 먹을꺼 줘서 그런가
영상 속 아주머니 : 부캉아 추운데 얼른 집으로 가
부캉이 : 엥 여기가 제 집인데요
이거 어릴때 보면서 진짜 배터지게 웃었었는데 ㅋㅋㅋㅋㅋ
이대로 죽으면 어쩔수 없음 부캉이 고마웠다는 송별식으로 돔배기랑 샥스핀탕이라도 만들어서 위령제라도 지내야함
이새끼가 약을.
저정도 관종은 보치 이후로 간만이네...
부캉이:내 여기서 뼈를 묻으라고 있는기다!!!
여거가 이제 내 고향이다!!!
뭐라노 미칭 상어가! 니 아직 살날 마이 남았다이가
빨리 너른 바다로 끄지뿌라! (흑흑)
??? : 아시발 문열어 집에 가야할거아냐
뭔가 전자기적으로 끌리는 자기장이라도 있니...?
성격이 얼마나 특이한 놈인거지??
한두달 안에 허연배 보겠구만..
우리나라에 상어 행동 전문가 같은건 없겠지?
흑상어 행동패턴에 같은자리에 서식 같은게 있나?
왜 저 안으로 자꾸 들어가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