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가이가) 실질적인 전투요원은 없던 조직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에 나온 최종보스인 솔 11 유성주
하나같이 살벌한 와꾸들을 가지고 있고 특히 팔파레파와 피아데켐의 메카폼 때문에
전원이 전투 요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필너스 - 팔루스 아벨의 호위 담당
피아데켐 - 암살, 양동작전, 테러 담당
프라누스 - 삼중련 태양계 방위 담당
펠크리오 - 존다 메탈 플랜트 광역 섬멸/파괴 담당
얘네 넷만이 실질적인 전투 요원들이고
그외 나머지 여섯명은
피사 솔 - 솔 11 유성주의 본체 겸 재생/복원 담당
팔루스 아벨 - 솔 11 유성주의 지휘 사령탑
페이 라 카인 - 삼중련 태양계의 지적 생물 교육 담당
포르탄 - 삼중련 태양계 행성/성간 네트워크 담당
피 바터 - 삼중련 태양계 건조물/지형 구축 담당
페츄르온 - 삼중련 태양계 기상환경/지자기 담당
을 맡고있는 사무직들이다.
마지막으로 팔파레파는
삼중련 태양계 화학물질 생성/제어 담당이다.
즉, 임마는 시종일관 엄근진 하면서 뒤에선 주인공을 약물절임 상태로 만든것도 모자라서 지는 약물도핑하고
거기에 피사 솔한테서 회복 지원까지 풀로 땡겨 받는 주제에 폼만 잡는 약쟁이 로이더 허세충 쉐끼다.















아하
가오가이가 파이널은 내추럴 vs 로이더의 배틀이었구나!
어.. 음... 그런....가?!
피사 솔의 재생력 아니면 ㅈㅃ인 녀석들...
+파츠Q
파괴 병기 아벨
솔직히 아벨 정도면 가능하다
피사 솔 재생력 아니었으면 GGG상대도 안될 애들이었지
작중에서도 재생력아니면 죄다 용자군단이랑 1대1 떠서 다 털렸고 발파레파는 아에 제네식한테 평타 한방 한방 맞을 때마다 개박살났고
기동팀이나 마이클 양산부대 선에서 끝났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