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짓다 사고로 인해 거시기가 잘림
집도의가 설명하길 "애석하게도 현재 이식해드릴 수 있는 인간 성기가 없어요, 하지만 당장 대체로 아기 코끼리 코로 대신
수술해드릴 수 있는데 어떠세요. 유연한 생체라 적합합니다."
남자는 이에 동의함.
한달 후, 아내랑 같이 저녁 식사 데이트 중이였는데
갑자기 남자의 국부가 부풀어 올라 식탁 위에 있던 빵을 하나 집어
그대로 아래로 가져가는거 아니겠음.
그 풍경에 경탄한 아내가 조용히 남자에게 물어보길 "자기야. 와. 그거 다시 보여줄 수 있어?!"
그러자 남자는 닭똥같이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울먹거리는데 "집는거 보여주는거야 어렵지 않은데
이 이상 쑤셔박아 넣기엔 공간이 부족할 것 같아."




남자엉덩이에 왜 빵을 집어넣는거야
입이라서
아랫입
불멸자여, 우리가 두려운가?
흠 개소리군.
ㅋㅋㅋㅋㅋㅋ
실제 사례로는 중지를 성기로 이식한 사례는 있음
그럼 쥬지로 뻐큐 가능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