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게임 선호가 한국과 다르긴 하네
서양은 어려운 플랫포머가 강조된 록맨 클래식 선호하다보니 역으로 쉽고 빠르게 진행되는 X시리즈가 인기 없고
동양은 쳐다보지도 않는 동키콩이 유명하며 역으로 드퀘같은 jrpg인기는 없고
그나마 동서양 모두 인기좋은 jrpg의 대표격인 파판도 7좋아하는 동양권과 달리 mmorpg인 14선호하고
악마성도 월하같은 rpg보단 슈퍼캐슬바니아같은 액션 플랫포머쪽을 선호하고
뭔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플랫포머나 자유도 높은 게임을 선호하고 레밸업이나 장비 등 노가다로 실력이 커버 되는 겜을 불호하는 느낌이네
이래서 스팀 평가같은 것도 문화 차이가 있는건가?...
한국에선 똥겜이라 불러도 북미나 유럽에선 갓겜이라 하는게 꽤 보이네







걍 쟤넨 목소리만 커서 요샌 잘 안믿음
동키콩은 근데 매출로 확인된 케이스아니였나
서양권만 하는거
차이가 있지
동키콩을 처다보지도 않다니
수퍼패미콤으로 친규들랑 초딩주제에 밤새면서 완전 재밌게 했는데
최신작인 바난자 판매량이 350만장인데 그중 북미만 300만장이라.....
어흑 근데 나도 이젠 나이들어서 겜 잘 못함 ㅠㅠ
딱히 서양 너드들이 FPS빼고 겜잘하는 인상이 없는데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