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일본에서 AV배우 하는 법
1. 일본에서 적법한 절차로 유학 혹은 취업을 한다
2. 열심히 납세를 한다
3. 영주권 신청 자격이 되면 신청한다
4. 영주권을 획득한다
5. 이제 취로제한이 풀려서 합법적으로 일본내에서 av활동을 할 수 있다
6. 그러나 국적은 한국국적이기 때문에 한국에 입국하는 순간 수사가 시작된다
7. 죽을 때까지 일본에서 살다 죽으면 해결!
2. 열심히 납세를 한다
3. 영주권 신청 자격이 되면 신청한다
4. 영주권을 획득한다
5. 이제 취로제한이 풀려서 합법적으로 일본내에서 av활동을 할 수 있다
6. 그러나 국적은 한국국적이기 때문에 한국에 입국하는 순간 수사가 시작된다
7. 죽을 때까지 일본에서 살다 죽으면 해결!



그 옛날에 한국인이 야동을 찍은 게 있어
게이 야동이긴 하지만
일본에 난민신청을 하고 난민인정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일본 AV여배우 10만 가까이 되는데 남배우는 100명도 안된다던데 이유가 있지 않을까??
돈 안 줌 + 고인물 카르텔이 겁나 견제함
극한직업이긴 할거임
여자는 돈이나 많이 준다해야 하지만
남자는 봐라 지금 성경험 없는 남자 모집한다는 글만 베글을 몇 개를 갔냐 돈 안 받아도 되니 하게만 해주십쇼 하는 놈들이 널려서...
사정 컨트롤, 장시간 발기 유지, 안꼴려도 억지로 세우기 등등 힘들만 하다더라
어디서 줘들은건 감독이 원하는 타이밍에 싸야되서 나름 극한 직업이라고 했던거 같음 적정시점에 발기와 싸는거 조절 안되면 못한다고...
+ 워낙 취향풀이 다양해서 극한의 취향을 남자 쪽에서 거부할 수가 없음. 예를 들면 할머니라거나, 뚱뚱한 여자라거나.
본명 유광석. 국적 대한민국.
한평생 일본 AV배우로써 인생을 화려하게 불태운 야수 같은 남자.
전설이네
그는 어떻게 데뷔하게 되었나?
1989년 신문광고를 보고 AV메이커 V&R에 지원했다.
데뷔작에서 똥을 먹었다.
지루라서 고생을 많이 했지만, 바쿠시시 야마시타 감독 등의 작품에서 거친 육식남으로 맹활약하여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실제론 부드러운 매너남이라 한다.
2009년 칸파니 마츠오 감독의 영화 테레쿠라 캐논볼에서
'내게 ㅅㅅ 허가증이 있다면 세상 모든 여자와 ㅅㅅ하고 싶다'는 명언(?)을 남겼다.
2013년 SHKD-510에서 사살 당하는 침입자 역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했지만,
그 뒤로도 간간히 몬도 감독의 농밀물에 출연했다.
2018년 무렵 완전 은퇴. 현재는 택시 운전사로 일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영주권 받을 나이되면 퇴물 되버리는데요
바로 윗댓 아저씨 나이를 아십니까?
무보수로 하면 되는거 아녀?
그많은 음란물중에 잡아내는건 누가 신고하지 않으면 거의 불가능할껄.. 물론 10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인기 배우가 되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