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극우정당, 집권 후 인종말살계획 내부 유출
독일 대안당(AFD)가 내부 문건으로 '이질 민족'을 규정하고 국가사회주의에 대한 선동을 강화하는 내용을 논의한 파일들이 유출됨.
이 외에도 아랍인에 대한 기관총 총살형, 군과 경찰을 향한 봉기 선동 문서가 함께 유출됨. 이에 대해 Zieg Heil로 답한 당직자들의 답신들도 발견.
유출 내용중 내전 시 군과 경찰을 향한 선전문 일부 번역
<네, 이것은 도움을 요청하는 외침입니다! 하지만 누가, 어디서 이런 말을 한 것입니까? >
<독일이 위기에 처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평화롭게, 내전 없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우리와, 여러분의 국민과 함께한다면, 우리는 1000% 여러분을 지지하겠습니다. >
<필요하다면 여러분과 함께 논쟁하고 싸울 것입니다. 거리와 학교는 여러분의 이름을 따서 지을 것입니다. >
<여러분을 위한 기념비를 세울 것입니다. [...]. 만약 여러분이 경찰관이나 군인이라면, 이 글을 모든 동료와 전우에게 전달하십시오. 가능한 한 빨리 단결하십시오. [...] >
<그리고 우리는 함께 국민을 배신한 모든 자들을 감옥에 보낼 것입니다. 그가 경찰이든, 군대든, 정부 기관이든 상관없이, 진정한 독일인이라면 누구든 당신과 함께 싸울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유출 내용이 워낙 광범위해서 아직 계속 파악중이라고.
AFD 측은 유출 사실을 시인했지만, 해당 파일들이 수년 전 이후부터 쓰이지 않은 이메일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






외노자나 이민자 받은건 니들이잖아.
학살? 시발 미쳤냐?
어디서 트럼프 욕하지마라 낙지새1끼들.
헌법수호청에서 해체해버리면 반발은 있겠다
각국마다 극우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서 서서히 전운이 돌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