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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mother...
아 엄마 반찬이 아니라 밥이 한그릇 더 필요하다고!
김치도!!!
댓지
하지만 전부 해놨지
오늘 생일임?
저기에 냉장고에 김치 꺼내면 두 공기 뚝딱이지
된장찌개도 있으면...
땡큐 맘!~
바쁜거맞음?
생일임?
젊으면 아무문제없는데
이젠 국은 있어야하긴해
우거지 된장국 있으면.... 거기에 배추김치까지....
사랑합니다 어머님
오늘 아들 생일인가보다...
엄마 : 근데 김치가 없네 미안
모든 것....
김치만 냉장고서 꺼내면 딱이네
채소는?
아들밥상 스타터팩
다 해줬잖아
개인적인 희망으론 케찹 좀... 밥도 한그릇 더 주면 좋고.
존경하는 어머님, 소자 잘 익은 배추김치 라도 집게로 한번 떠서 옆에 올려주시길 바라옵나이다
저기에 김치만 더 얹으면 성찬식...
김치는 제가 꺼내 먹겠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