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위 노동조합까지 붙을 예정
프랑스 5대 대표 노동조합 총 파업과 거리 파업 선언;
11월 5일날 시위 참가한다고 하고..
참가하는 노조 연합은 아래와 같음..
CFDT-프랑스 민주 노동 동맹
CGT-노동총동맹
FO-노동자의 힘
Unsa-전국자율노조연맹
FSU-단일 노조연맹
이 5 조합이 뭉치는 게 무서운 점은..
대형 노조이면서 온건과 강경이 서로 손잡는 것이다..
이 5곳의 대표적인 상해 피해/ 가해 사건은..
14세 최루 안면 중상 및 시청 방화
에어프랑스 경영진 옷 찢기 및 폭력
정유소 봉쇄 및 파리 쓰레기 거부 사건이 있다..
(이 사건으로 파리에 쓰레기가 해결이 안 되어서..
국제 뉴스로 쥐가 들끓는다는 뉴스가 떴을 정도임..)
현재의 시위가 가라앉지 않고, 이들의 선언을 철수하지 않는 경우..
11월에는 조직적이고 사회적이고 물리적인 문제점으로 더 커질 수 있다고 한다..





이번에 해결되지않으면 다음엔 '분열된 정부'를 볼 수 있음
그런데 정부가 꺼낼 수 있는 카드가 없다는 것도 문제임.. 시민을 선택하면.. 세금에 대한 것으로 부자가 떠나면서 복지가 엉망이 되고.. 부자를 선택하면.. 길로틴이 소환됨;
그럼 방법이 뭐가 있으려나
별거 없음
무릎 좀 꿇고 정치인 임금 깎고 부유층 하나 둘 본보기로 족쳐서 민심 좀 수습되면 그때서야 허리띠 졸라메고 버텨보자고 욕 먹으면서도 밀어붙이는거지
그럼 재건된 독일군이 다시 파리로... 어?
전쟁?
갑자기 반도체 공장 생겨서 수십조원의 세금이 생기지 않는이상 없음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은 침략전쟁으로 타국에서 삥 뜯는것밖에..
우리세대에 레볼루숑 보는거야?
노동조합까지 붙으면 진짜로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림;
그러면.....쟤들은 일 누가해?......뭐 여기저기 약탈나고 경찰도 약탈하고.....소는 누가 키우는거임?
대륙건너 불구경중이긴 한데. 딱히 해결 방법이 있나 싶은 문제야...
지금 현대화 시스템이 적용된 상황에서 레볼루션은 아주 큰 사회적 비용이
키요틴에 마크롱 대가리 밀어넣어야 끝날듯
현대판 레볼루숑이네 완전
지금까지는 학생들이었는데
빨리 해결 못하면 큰일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