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탤론 " 내 드라마에 내딸이 캐스팅된거? 당연히 혈연때문이지"
“처음에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곤해. ‘족벌주의는 끔찍한 거야.’
그래서 난 이렇게 이야기했어. ‘아, 제발. 자녀에게 약간의 가족 특혜도 베풀어 주지 않았다면 좋은 부모가 아니지. 그러고도 자녀를 신경 쓴다고 할 수 있을까? 자녀가 부모에게 가장 우선이어야 하니까.’”
스탤론은 이어서 말했다.
“당연히 족벌주의지, 이 멍청아. 우리가 부모인 이유가 바로 그거야. 우리는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원하니까. 그러니 당연히 자녀가 모든 면에서 유리한 조건을 누리도록 해주는 거지.”
자녀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아버지 스탤론에게도 절대 양보할 수 없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바로 자녀가 자신의 실력으로 그 자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아이가 그 정도의 탁월함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그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하지만 우리가 문을 열어줄 수는 있지. 그 문을 통과할 능력이 있는지는 두고 보면 알거고.
사람들은 보기에는 . ‘저 아이는 너무 쉽게 배역을 얻었어.’ 말하겠지
맞아. 어쩌면 정말 그럴 수도 있어. 하지만 그 자리를 유지하고, 수백만 명의 시청자 앞에 계속 서는 건 다른 문제야. 결국 실력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린 거지.”




'한 번' 정도는 기회를 줄 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나마 연기는 못하면 바로 티가 나니까..
저게 범부로써 할수있는 최선의 정직함이다.
납득할만한 미모
털사킹 재밌어요
인맥이 어딜가든 너무 중요한게 현실이긴 해